가치란

ioncube 로 인코딩된 파일이 있다.
하지만 디코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.
그래서 열심히 디코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.
그리고 프로그램을 찾았다.
하지만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.
이제 중요한 건 인코딩된 파일의 중요도가 아니라
인코딩된 파일을 디코딩할 수 있는냐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.
결국 그런 것이다.
zend 로 인코딩된 파일도 결국 디코딩된 이후 중요도가 떨어졌듯이
가치라는 것은 그것이 파악되지 않을 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.
그것의 진정한 가치가 어떠하든 말이다.
가치는 그것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달려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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